2015년 11월 2일 월요일

계획과 실천은 종이 한 장 차이

하루를 갈무리하며,...


삶에서 오늘 하루는 내가 생각하고

계획한대로 잘 지냈는지 되돌아 봤습니다.




유수같이 흘러가는 삶이다.

물이 흘러가듯,

"인생"도 한 번 흘러가면

다시 반복 없는 삶이다.


- 정명석 목사의 새벽말씀 중.




잠을 자기 전에 하루를 되돌아보고,

수정할 점이나 하지 못한 일은 있는지 없는지

재차 확인을 하곤 합니다.






"확인"이 얼마나 필요한지 모르면,

확인을 안 하여 사기를 당하고, 다치고,

불구자가 되고, 평생 해를 입기도 하고,

돌이킬 수 없는 치명적인 실수까지 하게 된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확인하지 않으면, 하루가 그냥 지나가버리고, 계획들도 한순간 스쳐지나갑니다.

또다시, 시간이 지나서야 무의미한 생활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다시 결심하며 계획을 짜고,

똑같은 레파토리대로 지내다 보면, 시간을 날려버리고,

이런 일들이 계속 반복되다가 결국 포기하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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